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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뉴스

KTH-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캐릭터 모형 블록 한정판 제작

2018. 09. 14

  KTH(대표 김태환)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더 뉴 아반떼를 캐릭터화 한 모형 블록 세트를 제작하고 모든 현대차 전시장 방문 상담 고객과 더 뉴 아반떼 출고 고객에게 모형 블록을 증정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TH는 국내 최대 콘텐츠 디지털배급사업자로서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배급하고 있으며 엉덩씨, 바나스타, 원펀맨, Go Astro Boy Go(가제)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 또한 유통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2017년 현대자동차 아이오닉과 가필드와의 콜라보 마케팅 이후 KTH와 현대자동차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현대자동차의 더 뉴 아반떼 출시를 기념하여 동일 모델을 캐릭터화한 모형 블록 세트를 앤스브릭코리아와 함께 제작했다. 앤스브릭코리아는 우수한 브릭디자인 역량을 기반으로 카카오프렌즈 플라잉 라이언, 콩순이 블록시리즈 등을 제작한 전문 회사이다.     현대자동차는 9월 1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전국 23개 지역을 도는 이동형 전시관 ‘블록형 무빙 쇼룸’과 현대모터스튜디오에 마련된 더 뉴 아반떼 특별관 및 전국 전시장에 방문하여 더 뉴 아반떼 구매 상담을 받는 모든 고객들에게 소형 블록 세트를 증정하며, ‘더 뉴 아반떼’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4,000개 한정으로 대형 블록 세트도 증정할 계획이다.     KTH는 현대자동차와 지속적으로 향후 프로모션 진행에도 적극 협력하여, 고객들에게 새롭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KTH는 바나스타, 엉덩씨 등 자체 보유한 캐릭터 라이선스를 활용한 굿즈 제작 및 유통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사진 설명 KTH는 더 뉴 아반떼 소형 블록 세트를 제작해 방문 상담 고객들에게 증정하는 콜라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천만 가구 품은 K쇼핑 전국구 디지털 홈쇼핑 시대 활짝

2018. 09. 06

  디지털 홈쇼핑 업계를 선도하는 K쇼핑이 올해 총 커버리지를 3천만 가구 이상으로 확대한다. K쇼핑은 최근 LG유플러스에 론칭한 것을 비롯해 딜라이브, CMB, 울산중앙방송 등 케이블TV(SO)의 8VSB*방송 채널 입점을 가속화하였고, 그 결과 올해 약 3200만 가구에 K쇼핑 방송을 송출할 전망이다.      특히, K쇼핑은 최근 LG유플러스의 380만 시청가구와 8VSB 가입자 총 573만 가구 중 238만 가구의 시청자를 추가 확보함으로써 총 2873만 가구에 방송을 송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연내 나머지 8VSB 가구까지 송출 완료하면, 국내 유료방송 가입자 대부분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K쇼핑의 차별화된 디지털 홈쇼핑(T커머스)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서비스됨에 따라 TV홈쇼핑의 이용 행태와 패러다임의 변화가 예상된다. 기존 TV홈쇼핑의 이용 행태가 일방향적이고 수동적이었다면, 디지털 홈쇼핑의 커버리지 확대로 인해 시청자가 직접 리모컨으로 상품을 검색하거나 원하는 쇼핑방송을 VOD형태로 골라보는 능동적인 이용행태가 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디지털 홈쇼핑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등 첨단 정보기술(IT)과 접목되어 기술적인 발전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날로그 TV홈쇼핑이 주도하는 기존 홈쇼핑 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이미 K쇼핑은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TV쇼핑과 AI 음성인식 기술을 결합한 대화형 쇼핑을 론칭한 데 이어, 올해 5월부터는 목소리만으로 간편하게 결제 인증하는 음성결제 서비스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AR 기술을 활용하여 모바일에서 360도 매장을 구현한 ‘AR마켓’을 출시하는 등 TV 뿐 아니라 모바일 커머스 분야에서도 차별화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K쇼핑의 커버리지 확대는 시청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디지털 홈쇼핑 시청권을 확대함은 물론, TV홈쇼핑에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에게도 보다 많은 TV홈쇼핑 입점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KTH 김태환 대표이사는 “이번 LG유플러스 및 8VSB 방송 채널 입점으로 보다 많은 시청자들에게 ‘양방향 디지털 홈쇼핑 서비스’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다”라며, “K쇼핑은 전국적인 고객을 기반으로 다양한 양방향 기술이 적용된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더 많은 우수 중소기업에 판로가 될 수 있도록 유통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쇼핑은 국내 최초로 2012년 디지털 홈쇼핑 서비스를 론칭하고 개국 5년만에 14배의 매출 성장을 이루는 등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미디어센터를 개관한 데 이어 내년 하반기까지 차세대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대규모 유통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