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kth 대표이사 김연학입니다.
kth는 1991년 창립 이래 국내 인터넷 문화를 선도해 왔습니다. 하이텔 서비스로 전국민 PC 통신 시대를 열었으며, 포털 파란닷컴을 통해 업계 최초로 대용량 기가메일과 블로그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지난 20여년 동안 인터넷 기업으로서 항상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Virtual Goods 시대를 맞아 컨텐츠유통, 플랫폼, 스마트모바일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각각의 분야에서 많은 서비스들이 고객 여러분의 선택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양방향 데이터방송 쇼핑채널을 오픈하여 T-커머스 시장의 선도 사업자로서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kth는 기존 사업의 지속 육성과 합리적인 신규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체질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T-커머스 등 성장사업과 ICT 관련 핵심 기술역량도 지속적으로 개발, 축적함으로써 기업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고객과 주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